작가:키하라 노리코
'계속 함께 있자, 전부 줄 테니까.' 이웃이며 소꿉친구이고, 가족이나 마찬가지. 그렇기에 말 못 할 것이 있다... 시골에 사는 남학생들의 우정과 연애의 그러데이션.
목록
2026.02.07
2026.01.06
2025.11.27
202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