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은 오늘도 배를 젓는다

작품정보

환상향의 삼도천에서 죽은 자들의 영혼을 배로 실어나르는 사신 오노즈카 코마치가 주인공인 이야기입니다. 코마치는 평소 일하기를 몹시 싫어하고 틈만 나면 땡땡이를 치며 낮잠을 자는 농땡이의 대가입니다.

처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