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세계 구하러 가라고

작품정보

게임이나 판타지 소설 속 '용사'의 클리셰를 유쾌하게 비튼 작품입니다. 세계를 구해야 하는 막중한 사명을 가졌으나 어딘가 나사가 빠졌거나 의욕이 없는 용사(또는 주인공 일행)를 향해, 주변 인물이나 동료들이 "제발 딴짓 좀 하지 말고 빨리 세계나 구하러 가라"라며 츳코미(태클)를 걸고 다그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처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