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코로시노 타카나
가부키쵸 성노동자의 만화가 데뷔라는 자극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으나, 과장이나 미화, 비하에 기대지 않고 담담하게 창작을 향한 열정을 그려낸 작품이다. 넷 카페 난민이나 토요코 키즈 등 현대 일본 사회 약자들을 심도 있게 취재한 디테일도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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